파낸 흙을 쌓아올렸을 때 중요한 ‘안식각’에 대한 설명으로 부적합한 것… | [조경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파낸 흙을 쌓아올렸을 때 중요한 ‘안식각’에 대한 설명으로 부적합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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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높게 쌓아올렸을 때 잠시 동안은 모아 둔 그대로 형태가 유지되는 것은 흙의 점착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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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쌓아놓은 뒤 시간이 지나면서 허물어져 내리고 안정된 비탈면을 형성했을 때 수평면에 대하여 비탈면이 이루는 각을 안식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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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깍기 또는 흙쌓기는 안정된 비탈을 위해서는 그 토질의 안식각보다 작은 경사각을 가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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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질이 건조 했을 때 안식각이 큰 것부터의 순서는 점토 > 보통흙 > 모래 > 자갈의 순이다.
해설
안식각에 대한 설명 중 부적합한 것은 "토질이 건조했을 때 안식각이 큰 순서가 점토 > 보통흙 > 모래 > 자갈이다"라는 내용이다. 건조한 상태에서는 점토가 점착력을 거의 잃는 반면 모래나 자갈은 입자 간 마찰력이 커서, 실제 안식각 크기 순서는 이와 반대에 가깝다.
흙을 높이 쌓았을 때 잠시 형태가 유지되는 것이 점착력 때문이라는 점, 비탈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안정된 각을 안식각이라 정의하는 점, 안정된 비탈을 위해 토질의 안식각보다 작은 경사각을 두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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