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한 나무가 활착이 잘 되도록 조치하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이식한 나무가 활착이 잘 되도록 조치하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
현장 조사를 충분히 하여 이식 계획을 철저히 세운다.
2
나무의 식재방향과 깊이는 최대한 이식전의 상태로 한다.
3
유기질, 무기질 거름을 충분히 넣고 식재한다.
4
주풍향, 지형 등을 고려하여 안정되게 지주목을 설치한다.
해설
이식 직후에는 뿌리가 손상된 상태이므로 유기질·무기질 거름을 과다하게 주는 것은 오히려 뿌리에 부담을 주어 활착을 저해할 수 있어 옳지 않은 조치이다.
현장 조사에 따른 철저한 이식 계획 수립, 이식 전과 동일한 식재 방향·깊이 유지, 주풍향과 지형을 고려한 지주목 설치는 모두 활착률을 높이는 올바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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