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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수목에 거름을 주는 요령으로 맞는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일반적으로 수목에 거름을 주는 요령으로 맞는 것은?
1
밑거름은 늦가을부터 이른 봄사이에 준다.
2
효력이 빠른 거름은 3월경 싹이 틀때, 꽃이 졌을때, 그리고 열매 따기 전 여름에 준다.
3
산울타리는 수관선 바깥쪽으로 방사상으로 땅을 파고 거름을 준다.
4
유기질 비료는 속효성이므로 덧거름을 준다.
해설

수목의 밑거름(기비)은 나무가 휴면에 들어 활동이 줄어드는 늦가을부터 이른 봄 사이에 주어, 서서히 분해되며 다음 생장기에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시비 요령이다.

  • 효력이 빠른 덧거름은 꽃이 진 뒤나 열매를 딴 뒤처럼 나무가 양분을 많이 소모한 시기에 보충해 주는 것이므로, 열매를 따기 전에 준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산울타리는 줄로 심겨 있으므로 수관선을 따라 도랑처럼 길게 파서 거름을 주며, 방사상으로 파는 방법은 독립수에 쓰는 방식이다.
  • 유기질 비료는 분해에 시간이 걸리는 지효성 비료여서 덧거름보다 밑거름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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