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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경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다음 중 일반적으로 살아있는 가지를 자를 경우 수종별 상처부위의 부후 위험성이 가장 적은 수중은?
1
왕벚나무
2
소나무
3
목련
4
느릅나무
해설

살아있는 가지를 자를 경우 상처 부위의 부후 위험성이 가장 적은 수종은 소나무이다.

소나무 등 침엽수는 절단면에서 수지가 분비되어 상처를 덮어 주므로 부후 위험이 낮은 편이다.

  • 왕벚나무는 절단면이 쉽게 썩어 부후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수종이다.
  • 목련도 상처 부위 유합이 더뎌 부후에 취약한 편이다.
  • 느릅나무 역시 절단 부위 부후에 상대적으로 약한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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