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돌림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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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돌림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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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목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번에 뿌리돌림 작업을 끝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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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돌림을 하는 분은 이식할 당시의 뿌리분 보다 약간 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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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수의 경우 생장이 끝난 가을에 뿌리돌림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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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돌림 시 남겨 둘 곧은 뿌리는 15 ~ 20cm의 폭으로 환상 박피한다.
해설
뿌리돌림 시 이식 후에도 남겨 둘 굵은 곧은 뿌리는 폭으로 환상 박피하여 세근 발생을 유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노목은 뿌리 손상 부담이 크므로 한 번에 끝내지 않고 몇 해에 걸쳐 나누어 실시한다.
- 뿌리돌림 시 만드는 분은 최종 이식분보다 다소 작게 만들어 세근을 밀집시킨다.
- 낙엽수는 생장이 끝난 가을보다 뿌리 활동이 시작되는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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