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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노목의 세력회복을 위한 뿌리자르기의 시기와 방법 설명 중 ( )에… | [조경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노목의 세력회복을 위한 뿌리자르기의 시기와 방법 설명 중 ( )에 들어갈 가장 접합한 것은?

  • 뿌리자르기의 가장 좋은 시기는 ( ㉠ )이다.
  • 뿌리자르기 방법은 나무의 근원 지름의 ( ㉡ )배되는 길이로 원을 그려, 그 위치에서 ( ㉢ )의 깊이로 파내려간다.
  • 뿌리 자르는 각도는 ( ㉣ )가 적합하다.
1
(ㄱ) 월동 전, (ㄴ) 5~6, (ㄷ) 45~50㎝, (ㄹ) 위에서 30°
2
(ㄱ) 땅이 풀린 직후부터 4월 상순, (ㄴ) 1~2, (ㄷ) 10~20㎝ (ㄹ) 위에서 45°
3
(ㄱ) 월동전, (ㄴ) 1~2, (ㄷ) 직각또는 아래쪽으로 30° (ㄹ) 직각 또는 아래쪽으로 30°
4
(ㄱ) 땅이 풀린 직후부터 4월 상순, (ㄴ) 5~6, (ㄷ) 45~50㎝ (ㄹ) 직각 또는 아래쪽으로 45°
해설

뿌리자르기는 땅이 풀린 직후부터 4월 상순에, 근원 지름의 5~6배 되는 원을 그려 45~50㎝ 깊이로 파 내려가며, 자르는 각도는 직각 또는 아래쪽으로 45°가 적합하다.

이 시기는 뿌리가 활동을 시작하기 직전이어서 잘린 자리에서 새 뿌리가 곧바로 발생하고, 잎이 나기 전이라 수분 부담도 적다. 월동 전에 자르면 겨울 동안 상처가 아물지 못해 동해와 부패를 부른다.

원의 크기를 근원 지름의 5~6배로 잡는 것은 노목이 세력을 되찾을 만큼 충분한 새 뿌리 발생 면적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1~2배로 좁게 잡으면 지상부를 지탱할 뿌리까지 잃는다.

절단면을 직각 또는 아래쪽으로 45°로 두면 물이 고이지 않고 새 뿌리가 아래·바깥으로 뻗는다. 위쪽으로 기울여 자르면 절단면에 수분이 머물러 썩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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