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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뿌리분 굴취와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14년 4회차
수목의 뿌리분 굴취와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분의 크기는 뿌리목 줄기 지름의 3 ~ 4배를 기준으로 한다.
2
수목 주위를 파 내려가는 방향은 지면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3
분의 주위를 1/2정도 파 내려갔을 무렵부터 뿌리감기를 시작한다.
4
분 감기 직근을 잘라야 용이하게 작업할 수 있다.
해설

뿌리분 굴취에서 굵은 직근은 분 감기를 모두 마친 뒤 마지막에 잘라야 한다. 작업이 편하다고 직근을 미리 잘라 버리면 분을 붙잡아 주던 지지력이 사라져 나무가 넘어지고 분이 깨지기 쉬우므로, 직근을 잘라야 작업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분의 크기를 뿌리목 지름의 3~4배로 잡는 것은 표준 기준에 맞다.
  • 수목 주위를 지면과 직각으로 파 내려가는 것은 올바른 굴취 방법이다.
  • 분 주위를 절반 정도 파 내려간 시점부터 뿌리감기를 시작하는 것도 통상적인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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