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연료장치가 장착된 자동차의 설명 중 틀린 것은? |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LPG 연료장치가 장착된 자동차의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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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 시기는 가솔린 차의 정규 위치보다 앞당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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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누설 개소는 액체 패킹이나 LPG 전용 시일 테이프(seal tape)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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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압력은 최저 1kgf/cm2가 유지될 수 있도록 100%의 프로판으로 되어있는 연료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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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플러그는 가솔린 차에 비하여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해설
LPG 연료는 계절과 지역에 따라 부탄과 프로판의 혼합 비율을 조정해 사용하며, 겨울철에는 기화가 잘 되도록 프로판 비율을 높이지만 100% 프로판으로 된 연료가 적당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LPG는 옥탄가가 높아 점화시기를 가솔린 차보다 앞당길 수 있고, 가스 누설 부위는 액체 패킹이나 LPG 전용 실 테이프로 막으며, 기체 연료라 연소실에 카본이 잘 끼지 않아 점화플러그를 가솔린 차보다 오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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