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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의 크랭크축 분해 정비시 주의사항으로 부적합한 것은? |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관의 크랭크축 분해 정비시 주의사항으로 부적합한 것은?
1
축받이 캡을 탈거 후 조립시에는 제자리 방향으로 끼워야 한다.
2
뒤 축받이 캡에는 오일 실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구한다.
3
스러스트 판이 있을 때에는 변형이나 손상이 없도록 한다.
4
분해시에는 반드시 규정된 토크 렌치를 사용해야 한다.
해설

크랭크축 분해 정비 시 축받이 캡 조립의 정확한 방향 맞춤(1번), 오일 실 손상 방지(2번), 스러스트 판의 변형·손상 방지(3번)는 모두 필수 주의사항이다. 반면 4번 "분해시에는 반드시 규정된 토크 렌치를 사용해야 한다"는 분해 과정에서는 규정 토크가 적용되지 않으며, 토크 렌치는 조립 시 볼트를 규정된 강도로 체결할 때 필요한 도구다. 분해 시에는 일반 공구로 볼트를 풀면 되므로 규정 토크 렌치의 사용은 필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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