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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보일러의 수관이 파열되어 수위가 내려가기 시작했을때의 긴급조치로서 …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증기보일러의 수관이 파열되어 수위가 내려가기 시작했을때의 긴급조치로서 잘못된 것은?
1
연료의 공급을 차단한다.
2
증기 취출을 중단한다.
3
연도 댐퍼를 닫는다.
4
연소용 공기 공급을 중단한다.
해설

수관이 파열되어 보일러 수위가 낮아지는 비상 상황에서는 연도 댐퍼를 오히려 열어 두어야 한다.

연료 공급 차단, 증기 취출 중단, 연소용 공기 공급 중단은 모두 노내 연소를 멈추고 보일러에 가해지는 열부하를 줄이기 위한 정상적인 긴급조치이다.

반면 댐퍼를 닫으면 노내에 잔류한 고온가스와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과열이 지속되므로, 잔열 배출을 위해 댐퍼는 열어 통풍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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