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의 설비면에서 수격작용의 예방조치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8년 3회차
보일러의 설비면에서 수격작용의 예방조치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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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배관에는 충분한 보온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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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관에는 중간을 낮게 하는 배관방법은 드레인이 고이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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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관은 증기가 흐르는 방향으로 경사가 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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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밸브나 증기 헤더에도 드레인 배출장치 설치를 피해야 한다.
해설
수격작용(워터해머)을 막으려면 증기배관 내 드레인이 고이지 않도록 배출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대형밸브나 증기 헤더처럼 응축수가 모이기 쉬운 곳일수록 드레인 배출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따라서 이런 곳에 드레인 배출장치 설치를 피해야 한다는 설명은 수격작용 예방 원칙과 반대된다.
- 증기배관을 충분히 보온하면 응축수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어 타당한 예방조치이다.
- 중간이 낮아지는 배관은 드레인이 고이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조치이다.
- 증기 흐름 방향으로 경사를 주어 응축수가 자연스럽게 배출되게 하는 것도 올바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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