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의 소다 끓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보일러의 소다 끓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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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 내부의 장착물을 가능한 다 떼어내어 보일러 내부 수면을 조금 높게 한 다음 소다 끓임을 한다.
2
작업에 관계없는 구멍이나 맨홀을 막는다.
3
액체의 순환이나 검수에 필요한 배관을 한다.
4
수관보일러는 소다끓임 전에 기름 세척을 해두는 것이 좋다.
해설
소다 끓임(자비)은 신설·수리한 보일러 내부에 남아 있는 유지분·페인트·녹·이물질을 알칼리 용액으로 끓여 제거하는 작업이다.
즉 소다 끓임 자체가 유지분을 제거하는 공정이므로, 그에 앞서 기름 세척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오히려 세척에 쓴 기름이 관 내부에 남으면 제거해야 할 유지분이 늘어난다.
불필요한 장착물을 떼어내고 수면을 조금 높게 유지하는 것, 작업과 무관한 구멍·맨홀을 막는 것, 액체의 순환과 검수를 위한 배관을 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소다 끓임 준비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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