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트식 수위검출기 보수 및 점검에 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플로트식 수위검출기 보수 및 점검에 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3일마다 1회 정도 플로트실의 분출을 실시한다.
2
1년에 2회 정도 플로트실을 분해 정비한다.
3
계전기의 커버를 벗겨내고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4
연결배관의 점검 및 정비, 기기의 수평, 수직 부착위치를 확인한다.
해설
플로트식 수위검출기 보수 점검에서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은 3일마다 1회 정도 플로트실을 분출한다는 부분이다.
플로트실 내부에 슬러지나 이물질이 쌓이면 플로트 동작이 둔해지므로, 통상 1일 1회 이상 분출 점검을 권장한다.
- 1년에 2회 정도 플로트실을 분해 정비하는 것은 정상적인 점검 주기이다.
- 계전기 커버를 열어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것도 통상적인 점검 항목이다.
- 연결배관 점검과 기기의 수평·수직 부착위치 확인도 필요한 점검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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