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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의 압력상승에 따라 닫혀 있는 주증기 스톱밸브를 처음 열어 사용처…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0년 4회차
보일러의 압력상승에 따라 닫혀 있는 주증기 스톱밸브를 처음 열어 사용처로 증기를 보낼 때 워터해머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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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를 보내기 전에 증기를 보내는 측의 주증기관, 드레인 밸브를 다 열고 응축수를 완전히 배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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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 따뜻해지면 주증기밸브를 단번에 완전히 열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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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패스밸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먼저 바이패스밸브를 열어 주증기관을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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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패스밸브가 없는 경우에는 보일러 주증기밸브를 조심스럽게 열어 증기를 조금씩 보내어 시간을 두고 관을 따뜻하게 한다.
해설

주증기밸브를 처음 열 때 단번에 완전히 열면 증기가 급격히 밀려들어 워터해머(수격작용)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틀린 조치다.

  • 밸브를 열기 전 드레인 밸브를 열어 응축수를 완전히 배출시키는 것은 올바른 예방조치다.
  • 바이패스밸브로 먼저 주증기관을 데우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바이패스밸브가 없을 때 주증기밸브를 조금씩 조심스럽게 여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주증기밸브는 항상 서서히 열어 배관을 충분히 예열한 뒤 완전히 개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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