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개조검사의 준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보일러 개조검사의 준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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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을 받는 곳에는 그을음을 제거하여야 하며, 얇아지기 쉬운 관 끝부분을 해머로 두들겨 보았을 때 두께의 차이가 다소 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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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의 부식 등을 검사할 수 있도록 스케일은 제거되어야 하며, 관 끝부분의 손모, 취화 및 빠짐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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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를 가스로 변경하는 검사의 경우 가스용 보일러의 누설시험 및 운전성능을 검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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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단수, 화재,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검사를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신청을 하여야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해설
보일러 개조검사는 연소방식이나 연료 종류를 변경하는 등 구조를 바꿀 때 받는 검사로, 변경된 사양에 맞는 성능·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연료를 가스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가스용 보일러의 누설시험과 운전성능을 검사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는 것이 타당하다.
반면 관 끝부분에 두께 차이가 나거나 손모·취화·빠짐이 있는 상태는 오히려 시정해야 할 결함이며, 정전·단수·화재·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검사를 실시하지 못한 경우까지 반드시 재신청해야만 검사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문제는 2011년 출제 당시의 검사기준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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