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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이 구부러졌을 때 교환하지 않고 정비현장에서 수리여부를 판단하여 수리… | [설비보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축이 구부러졌을 때 교환하지 않고 정비현장에서 수리여부를 판단하여 수리를 진행할 수 있는 경우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베어링 중간부의 풀리 스프라킷이 흔들려 소리를 낼 때
2
500rpm 이하이며 베어링 간격이 비교적 긴 축이 휘어져 있을 때
3
경하중 기계에서 축 흔들림 때문에 진동이나 베어링의 발열이 있을 때
4
감속기가 부착된 고속 회전축이나 단 달림부에서 급하게 휘어져 있을 때
해설

축이 구부러진 경우 수리 가능성은 회전 속도, 부하 조건, 축의 위치에 따라 결정된다. 1번은 베어링 중간부 풀리나 스프라킷의 흔들림만 있고 축 자체는 건전한 경우로 수리 가능하며, 2번은 500rpm 이하의 저속이고 베어링 간격이 길면 축의 구부러짐 허용도가 커서 수리 가능하다. 3번은 경하중 기계에서 진동이나 발열이 있어도 축에 심각한 응력이 가해지지 않아 수리 가능하다. 반면 4번의 감속기 부착 고속 회전축이나 단 달림부(오버행부)에서의 급격한 구부러짐은 높은 원심력, 큰 모멘트, 심각한 응력 집중이 발생하므로 수리로는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어 교환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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