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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온 냉매가 누설되어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의 응급조치 방법이 바르지 … |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1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1년 4회차
프레온 냉매가 누설되어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의 응급조치 방법이 바르지 않은 것은?
1
프레온이 눈에 들어갔을 경우 응급조치로 묽은 붕산용액으로 눈을 씻어준다.
2
프레온은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를 아래로 한다.
3
프레온이 피부에 닿으면 동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로 씻고, 피크르산 용액을 얇게 뿌린다.
4
프레온이 불꽃에 닿으면 유독한 포스겐가스가 발생하여 더 큰 피해가 발생하므로 주의한다.
해설

프레온 냉매 누설 시 응급조치에서 프레온은 공기보다 무거우므로 머리를 위로 유지하고 낮은 자세를 취해야 한다. 보기 2번은 "프레온이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를 아래로 한다"고 잘못 서술했으므로 바른 응급조치가 아니다. 보기 1번은 눈 세척 시 생리식염수나 묽은 붕산용액 사용이 적절하고, 3번은 피부 동상 위험 시 물 세척 후 보온 조치가 맞으며, 4번은 프레온이 화염·고열에 접촉하면 유독한 포스겐가스가 발생하는 특성으로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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