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으로 적당… |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3년 2회차
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1
냉수를 이용하여 화상부의 화기를 빼도록 한다.
2
물집이 생겼으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둔다.
3
기계유나 변압기유를 바른다.
4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한 다음 상처를 보호한다.
해설
화상 부위에 기계유나 변압기유를 바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응급처치이다.
기름을 바르면 열을 가두어 화상 부위의 열 배출을 방해하고 세균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화상 직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화상 직후 냉수로 화기를 식히는 것은 적절한 처치이다.
- 물집을 터뜨리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도 감염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보호하는 것 역시 표준 응급처치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