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부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난방부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건물의 난방 시에 재실자 또는 기구의 발생 열량은 난방 개시 시간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무시해도 좋다.
2
외기부하 계산은 냉방부하 계산과 마찬가지로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로 나누어 계산해야 한다.
3
덕트면의 열통과에 의한 손실 열량은 작으므로 일반적으로 무시해도 좋다.
4
건물의 벽체는 바람을 통하지 못하게 하므로 건물 벽체에 의한 손실 열량은 무시해도 좋다.
해설
건물 벽체를 통한 관류열손실은 난방부하 계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으로, 실내외 온도차가 클수록 무시할 수 없는 손실 열량이 된다.
벽체가 바람을 직접 통과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열전도·열관류에 의한 손실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무시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면 재실자·기구의 발생열을 난방 초기에 보수적으로 무시하는 것, 외기부하를 현열·잠열로 나누어 계산하는 것, 덕트면의 열손실을 작게 보아 통상 무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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