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지의 역세척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19년 2회차
여과지의 역세척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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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층을 먼저 유동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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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된 탁질의 박리나 여과층으로부터의 분리는 여과층을 10 ∼ 20 % 팽창시켰을 때 세척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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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세척시 역세척과 병용하는 경우 표면세척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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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정수처리에서 역세척수는 잔류염소가 있는 정수를 사용한다.
해설
역세척 시 부착된 탁질의 박리·분리 효과가 좋아지려면 여과층을 충분히 팽창시켜야 하며, 실제 기준이 제시하는 팽창률은 10 ~ 20 %보다 큰 수준(대략 25 % 이상)이다.
따라서 10 ~ 20 % 팽창에서 세척효과가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여과층을 먼저 유동화시키는 것, 공기세척과 병용 시 표면세척을 생략하는 것, 기존정수처리에서 잔류염소가 있는 정수를 역세척수로 사용하는 것은 모두 실제 운영 방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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