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에 의한 불활성화비 계산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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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에 의한 불활성화비 계산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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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와 물의 접촉시간은 1일 사용유량이 최대인 시간에 최초소독제 주입지점부터 정수지 유출지점까지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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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소독제의 접촉시간을 측정하는 때에는 최초 소독제 주입지점에 투입된 추적자의 10 %가 정수지 유출지점 또는 불활성화비의 값을 인정받는 지점으로 빠져 나올 때까지의 시간을 접촉시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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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인 접촉시간을 이용할 경우는 정수지 구조에 따른 수리학적 체류시간 (정수지사용용량/시간당최대통과유량)에 환산계수를 곱하여 소독제 접촉시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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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활성화비가 0.5이상 유지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 및 지아디아 포낭이 소독공정에서 요구되는 불활성화율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해설
불활성화비는 소독공정에서 계산된 CT값(CT계산값)을 요구되는 CT값(CT요구값)으로 나눈 값으로, 그 값(또는 구간별 합)이 1 이상이어야 바이러스와 지아디아 포낭에 대한 요구 불활성화율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0.5 이상"이라는 기준은 옳지 않다.
소독제 접촉시간은 1일 사용유량이 최대인 시간대에 최초 주입지점부터 정수지 유출지점까지 측정하고, 실제 접촉시간은 투입한 추적자의 10%가 유출되는 시점까지의 시간으로 하며, 이론적 접촉시간은 수리학적 체류시간에 환산계수를 곱해 구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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