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물수질공정시험기준상 냄새의 측정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25년 2회차
먹는물수질공정시험기준상 냄새의 측정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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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샘물 및 염지하수의 냄새측정에 적용한다.
2
소독제인 염소냄새가 날 때에는 티오황산나트륨을 가하여 염소를 제거한 후 측정한다.
3
냄새를 측정하는 사람과 시료를 준비하는 사람은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
4
온도를 40℃ ~ 50℃로 높이고 세게 흔들어 섞은 후 마개를 열면서 바로 냄새를 맡아서 판단한다.
해설
냄새 측정은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므로, 냄새를 맡는 사람과 시료를 준비하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사람이어야 선입견에 의한 오차를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두 사람이 같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이 방법은 먹는물, 샘물, 염지하수의 냄새 측정에 적용한다.
- 염소 냄새가 있을 때는 티오황산나트륨을 넣어 염소를 제거한 뒤 측정한다.
- 시료 온도를 40~50℃로 높이고 흔들어 섞은 뒤 마개를 열면서 바로 냄새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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