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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17년 1회차
먹는물수질공정시험기준에서 금속류를 원자흡수분광광도법으로 분석할 때 시료채취 및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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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채취용기는 세제로 세척한 후 수돗물로 여러 번 세척하고 알카리성용액과 정제수로 차례로 세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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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처리한 시료는 4℃로 보관하여 시료가 증발로 인해 부피변화가 없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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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g/L의 농도에서는 시료 채취 후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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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는 미리 세척한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또는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용기에 채취한다.
해설
금속류 시료의 채취용기는 세제와 수돗물로 씻은 뒤 산성 용액과 정제수로 차례로 헹구어야 하므로, 알칼리성 용액으로 세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용기 벽면에 남아 있는 금속 성분을 녹여 내려면 질산 등 산 세척이 필요하며, 알칼리 세척으로는 금속이 표면에 남거나 흡착된 채로 유지되어 저농도 분석에서 바탕값 오차를 키운다.
- 산 처리한 시료를 4 ℃에서 보관하는 것은 증발에 따른 부피 변화와 성분 변화를 막기 위한 옳은 관리다.
- μg/L 수준의 저농도 시료는 용기 흡착·오염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채취 후 되도록 빨리 분석해야 한다.
-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용기는 금속 용출이 거의 없어 금속류 시료 채취용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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