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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19년 2회차
정수처리에서 발생되는 소독부산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염소 소독부산물은 제거하기 어렵다.
- ㄴ. 트리할로메탄 전구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오존처리를 병행하면 제거 효율성이 저하된다.
- ㄷ. 트리할로메탄은 염소 소독부산물이다.
- ㄹ. 이산화염소는 염소에 비해 소독부산물의 생성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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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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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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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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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해설
오존처리를 병행하면 트리할로메탄 전구물질의 제거 효율이 오히려 높아지므로 효율이 저하된다는 서술만 틀리고, 나머지 세 항목은 옳다.
일단 생성된 염소 소독부산물은 흡착이나 폭기로 완전히 걷어내기가 어렵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부산물을 사후에 없애기보다 전구물질인 유기물을 미리 제거하고 염소 주입점을 뒤로 옮기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트리할로메탄(THM)은 원수의 휴믹물질 등 유기물이 유리염소와 반응해 생기는 대표적인 염소 소독부산물이며, 이산화염소는 치환이 아닌 산화반응으로 작용해 THM 등 부산물 생성이 염소보다 적다(대신 아염소산염·염소산염이 생길 수 있다).
오존은 강한 산화력으로 유기물을 저분자화해 후단 활성탄에서의 흡착 제거를 돕는 전처리이므로, 전구물질 저감을 목표로 할 때 오존과 활성탄을 조합하는 것이 표준적인 공정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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