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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2년 1회차
수도법령상 일반수도사업자는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위반된 경우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위반내용 등을 관할 구역의 주민에게 알리고 수질개선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그러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정수지 유출부에서 분원성(糞原性)대장균군이 검출되는 경우
2
탁도가 1NTU를 초과하여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3
잔류염소농도가 정수지 유출부에서 0.1mg/L(결합잔류염소의 경우에는 0.4mg/L) 미만으로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소독에 따라 요구되는 불활성화비 값이 1 미만인 경우로서 24시간 동안 지속되는 경우
해설
불활성화비 1 미만이 24시간 지속되는 경우는 소독 이론값에 관한 사후 평가 항목으로, 실제 수질 기준 위반이나 즉각적 건강 위해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긴급 보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도법령상 일반수도사업자가 주민에게 알리고 조치해야 하는 사유는 즉각적인 건강 위해 또는 수질 이상 신호를 나타내는 경우로 제한된다. 다음은 모두 수질 기준 불만족 또는 소독 부족을 직접 나타내는 즉시 대응 사항으로서 보고 및 주민 알림 대상이다.
- 분원성대장균군 검출
- 탁도 1NTU 초과 24시간 이상 지속
- 잔류염소 미만 1시간 이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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