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법령상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등의 분포실태 조사방법으로 옳지 않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2년 1회차
수도법령상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등의 분포실태 조사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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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에서는 원수의 수질조사 결과 원수 중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또는 지아디아 포낭이 10개체/100L이상 확인되는 경우에 실시하며, 확인된 시점부터 2개월간 월 1회 이상 검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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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에서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은 소독제가 투입되기 이전의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조사하여야 하며, 취수구에 유입되기 직전의 지점에서 채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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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에서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은 정수장 유출수를 조사하거나 불활성화비를 인정받는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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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용량이 일일 5,000세제곱미터 이상인 정수장은 조사대상이 된다.
해설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분포실태 조사는 원수에서 기준 이상 검출되었을 때 정수에서 추적 조사하는 구조다.
정수 조사에 대해 "정수에서는 원수의 수질조사 결과 원수 중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또는 지아디아 포낭이 10개체/100L 이상 확인되는 경우"라고 한 설명이 틀렸는데, 실제 수도법령상 기준은 원수에서 1개체/100L 이상일 때 정수장에서 조사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 원수는 소독 이전 지점의 취수구 직전에서 채취하는 원칙이 맞다.
- 정수는 정수장 유출수나 불활성화 인정 지점에서 채취하는 것이 맞다.
- 일일 5,000㎥ 이상 정수장이 조사대상인 것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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