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처리 공정에서 원수의 응집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4년 1회차
정수처리 공정에서 원수의 응집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테스트(jar-test)는 원수 1L 또는 2L를 각 원형 자(jar) 또는 4각형의 자(jar)에 채우고 교반날개(임펠러)의 주변속도를 약 40cm/s로 조절한다.
2
폴리염화알루미늄은 물에 5 ∼10w/v%로 용해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응집보조제 저장설비의 용량은 10일분 이상으로 한다.
4
자-테스트 방법은 각 정수장의 조건에 따라달라질 수 있다.
해설
폴리염화알루미늄(PAC)은 원액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면 가수분해가 진행되어 응집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5~10w/v%로 용해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자-테스트의 교반날개 주변속도 약 40cm/s 조절, 응집보조제 저장설비 용량 10일분 이상, 정수장 조건에 따른 자-테스트 방법의 차이는 모두 실제 운영 기준과 부합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