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집제주입량 결정을 위한 자-테스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5년 2회차
응집제주입량 결정을 위한 자-테스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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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테스트는 자-테스터(jar-tester)를 사용하여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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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1 L 또는 2 L를 각 원형 자(jar) 또는 4각형의 자(jar)에 채우고, 교반날개(임펠러)의 주변속도를 약 40 cm/s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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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으로 주입률을 바꿔 자(jar)에 응집제를 첨가하면서 주변속도 40 cm/s의 급속 교반을 10분간, 그리고 주변속도 약 15 cm/s로 1분간 완속교반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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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 정치한 다음에 상징수 약 500mL를 사이펀 또는 경사법으로 조용히 채취한다.
해설
자-테스트는 응집제를 첨가하면서 주변속도 약 40 cm/s의 급속교반을 1~2분가량 짧게 한 뒤, 주변속도 약 15 cm/s의 완속교반을 10분 이상 길게 이어가는 것이 표준 절차이므로, 급속교반 10분·완속교반 1분으로 시간이 뒤바뀐 서술은 옳지 않다.
자-테스터를 사용한다는 점, 원수 1~2 L를 자에 채운다는 점, 10분간 정치한 뒤 상징수 약 500 mL를 사이펀이나 경사법으로 채취한다는 점은 표준 절차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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