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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5년 2회차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총대장균군-시험관법의 추정시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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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를 100, 1, 0.01 mL 등과 같이 100배 연속 희석법(100-fold serial dilution)에 따라 희석하여 사용하며, 시료의 오염 정도에 따라 희석배수를 다르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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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의 희석은 시료에 최대량을 이식한 5개 시험관에서 전부 또는 대다수가 양성이고, 최소량을 이식한 5개 시험관에서 전부 또는 대다수가 음성이 되도록 희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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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또는 희석된 시료를 다람시험관이 들어 있는 추정시험용 배지(락토오스 또는 라우릴트립토오스 배지)에 10, 1, 0.1 mL씩 접종하여 (20 ± 0.5)℃에서 (12 ± 2)시간 배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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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 후 기포가 발생하지 않은 시험관은 총대장균군 양성으로 판정하고, 음성시험관은 기포발생을 확인한 즉시 확정시험을 수행한다.
해설
총대장균군 추정시험에서는 최대량을 이식한 시험관들에서 전부 또는 대다수가 양성, 최소량을 이식한 시험관들에서 전부 또는 대다수가 음성이 되도록 시료를 희석하는 것이 올바른 희석 기준이다.
- 연속 희석은 통상 10배수 계열을 사용하므로, 100배수 연속희석(100, 1, 0.01 mL)으로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 추정시험 배양 조건은 20℃·12시간이 아니라 35℃ 부근에서 24시간 배양이 기준이다.
- 배양 후 기포가 발생한 시험관을 총대장균군 양성으로 판정하고, 그 양성 시험관에 대해 확정시험을 수행하므로 판정이 반대로 서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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