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집공정에 적용되는 약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5년 2회차
응집공정에 적용되는 약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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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염화알루미늄은 액체 그 자체가 가수분해되어 중합체로 존재하므로 황산알루미늄 보다 알칼리도 감소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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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황산알루미늄은 겨울에 산화알루미늄 농도가 높으면 결정이 석출되어 송액관을 막히게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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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염계 응집제는 적용 pH의 범위가 넓고 플럭이 침강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과잉으로 주입하면 물이 착색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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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성과 경제성 면에서 평상시 황산알루미늄이나 폴리염화알루미늄을 사용하고 고탁 도시나 저수온시 철염계 응집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고탁도·저수온 시에는 황산알루미늄보다 폴리염화알루미늄(PACL)의 응집효과가 우수해 이를 쓰는 것이 유리하므로, 이런 조건에 철염계 응집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철염계 응집제는 pH 적용범위가 넓고 플럭 침강성이 좋지만 과잉 주입 시 물이 착색되는 단점이 있어, 통상적인 저수온·고탁도 대책으로 우선 채택되는 약품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 즉 PACL이 액체 그대로 가수분해되어 중합체로 존재해 황산알루미늄보다 알칼리도 감소가 적다는 점, 액체황산알루미늄이 겨울철 결정 석출로 송액관을 막을 수 있다는 점, 철염계의 넓은 pH 범위와 착색 단점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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