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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난보고서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The vessel unde… | [검량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검량사] 21년 1회차

다음 해난보고서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The vessel under my command left Busan, laden with 2,451 K/T of anthracite for Tokyo, at 1000 hours on 25th April, 2015 in charge of pilot. At 1010 hours dropping the pilot, my vessel passed clear of Busan breakwater and ordered to ring up engine.
At 1014 hours the steering gear went out of order, immediately after which I ordered to stop engine and stand by engine at 1015.
However, at 1017 hours the starboard middle part of my vessel got aground with the right end of Busan breakwater, bearing 150 degrees, 2 cables off on account of the sudden trouble with steering gear.

1
선박은 2,451톤의 무연탄을 싣고 있었다.
2
선박은 도선사의 지휘 아래 부산을 출항하여 도쿄까지 항해하였다.
3
선박의 조타장치가 고장 났었다.
4
선박의 우현 중앙부분이 좌초되었다.
해설

보고서에서 도선사는 1010시에 하선(dropping the pilot)했고 선박은 1017시에 부산 방파제에서 좌초해 도쿄에 이르지 못했으므로, 도선사의 지휘 아래 부산을 출항해 도쿄까지 항해했다는 서술이 사실과 다르다.

도선사는 출항 시각인 1000시부터 방파제를 벗어난 1010시까지만 승선했고, 그 뒤의 조선은 선장의 지휘였다. 도쿄는 anthracite(무연탄) 2,451 K/T의 양륙 예정지일 뿐 도달한 항구가 아니다.

  • 적재 화물이 무연탄 2,451톤이라는 서술은 "laden with 2,451 K/T of anthracite"와 일치한다.
  • 1014시에 조타장치가 고장(steering gear went out of order)났다는 서술도 그대로 기재되어 있다.
  • 1017시에 우현 중앙부(starboard middle part)가 방파제 우측 끝, 방위 150도·2케이블 거리에서 좌초했다는 서술도 원문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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