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해석으로 옳은 것은? | [검량사]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검량사] 24년 1회차
영문 해석으로 옳은 것은?
1
Discharged frozen tuna after surveyor's inspection.: 검사원의 검사를 받은 후 냉동 다랑어를 선적함.
2
6 gangs ab'd. Start rigging.: 작업조 6개조가 하선함. 리깅을 시작함.
3
Took in cargo through the night, kept sailors on watch at all hatches.: 철야 선적작업을 하였으며, 선창 모두에 선원들로 하여금 당직을 서도록 함.
4
#4 K.O. No cargo activity, awaiting barge.: 4번창, 작업을 중단함. 바지를 기다리며 하역 작업을 다시 시작함.
해설
"Took in cargo through the night, kept sailors on watch at all hatches."는 철야 선적작업을 하였으며 모든 선창에 선원들을 당직 세웠다는 뜻으로, 제시된 해석이 원문과 정확히 대응한다.
- Discharged frozen tuna...는 '선적'이 아니라 '양하(양륙)'를 뜻하므로 해석이 뒤바뀌었다.
- ab'd는 '승선(aboard)'을 뜻하므로 '하선'이 아니라 승선으로 옮겨야 한다.
- No cargo activity는 작업이 없다는 뜻인데 '하역작업을 다시 시작함'으로 옮긴 것은 모순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