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문화와 사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내여행안내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내여행안내사] 20년 1회차
고려시대 문화와 사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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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집권기에는 불교의 결사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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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힘을 빌려 외적의 침략을 막고자 <불조직지심체요절>을 간행하였다.
3
일연의 <삼국유사>와 이승휴의 <제왕운기>에서 단군에 대해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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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설은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의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
해설
부처의 힘으로 외적의 침략을 막고자 간행한 것은 팔만대장경(재조대장경)이며, <불조직지심체요절>(직지)은 승려들의 수행을 위해 간행된 불교 서적으로 그 목적이 서로 다르므로 해당 서술은 옳지 않다.
무신집권기 불교 결사운동, 일연의 <삼국유사>와 이승휴의 <제왕운기>에 담긴 단군 서술, 풍수지리설이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의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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