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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진흥법상 관광특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내여행안내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내여행안내사] 21년 1회차
관광진흥법상 관광특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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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특구로 지정하려면 관광특구 전체면적 중 관광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토지의 비율이 10퍼센트를 초과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2
관광특구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신청에 따라 시ㆍ도지사가 정한다.
3
시ㆍ도지사는 관광특구진흥계획의 집행 상황을 연 1회 평가하여야 한다.
4
서울특별시에서 관광특구를 지정하려면 해당 지역의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만명 이상이어야 한다.
해설

관광특구 지정요건상 외국인 관광객 수 기준은 지역에 따라 다른데, 서울특별시는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만명이 아니라 50만명 이상이어야 한다.

관광특구 면적 중 관광활동과 직접 관련 없는 토지 비율이 1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요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신청에 따라 시ㆍ도지사가 지정한다는 절차, 진흥계획 집행상황을 시ㆍ도지사가 연 1회 평가한다는 내용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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