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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내여행안내사] 21년 1회차

다음과 같은 법을 시행하였던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도둑질을 한 자는 노비로 삼는다. 용서받고자 하는 자는 한 사람마다 50만 전을 내야한다.

1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가 열렸다.
2
왕 아래 상, 대부, 장군을 두었다.
3
소를 죽여 그 굽으로 길흉을 점쳤다.
4
특산물로 과하마, 반어피가 유명하였다.
해설

제시된 법을 시행한 나라는 고조선이며, 옳은 설명은 왕 아래에 상·대부·장군을 두었다는 것이다.

‘도둑질한 자는 노비로 삼고 용서받으려면 한 사람마다 50만 전을 내야 한다’는 조항은 고조선의 범금 8조 가운데 하나로, 사유재산 보호와 신분제·화폐 개념의 존재를 보여준다. 고조선은 왕 아래 상·대부·장군 등의 관직을 두어 국가 체제를 갖추었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풍습이다.

  • 동맹이라는 제천행사는 고구려의 것이고, 소를 죽여 굽으로 길흉을 점치는 우제점법은 부여의 풍습이다.
  • 과하마와 반어피는 동예의 특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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