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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내여행안내사]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내여행안내사] 24년 1회차
우리나라 면세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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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은 특허성 사업이다.
2
사전 면세제도와 사후 면세제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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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물품은 반입과 반출에 통제가 이루어진다.
4
사후 면세의 경우 1인당 면세 한도는 미화 600달러이다.
해설

사후 면세제도는 외국인 관광객 등이 국내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 부담한 부가가치세·개별소비세를 출국 시 환급해 주는 제도로, 1인당 면세 한도를 미화 600달러로 정해 두고 있지 않다. 미화 600달러는 사후 면세제도의 한도가 아니라 과거 여행자 휴대품 면세 기준과 관련된 수치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면세점은 특허를 받아야 운영할 수 있는 특허성 사업이고, 사전 면세제도(출국 전 세금 제외 판매)와 사후 면세제도(구입 후 환급)로 운영되며, 면세물품은 반입·반출이 세관의 통제를 받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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