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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내여행안내사] 25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은?
- 선과 교학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수행해야 한다는 정혜쌍수를 주장하였다.
- '명예와 이익을 버리고 산속에서 독경과 선 수행 등으로 수양하자.'는 개혁 운동인 수선사 결사를 제창하였다.
1
도선
2
균여
3
의천
4
지눌
해설
정혜쌍수를 내세우고 수선사 결사를 이끈 고려 후기 승려는 지눌이다.
지눌은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아야 한다는 정혜쌍수와, 단박에 깨친 뒤에도 꾸준히 수행해야 한다는 돈오점수를 주창해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을 아우르는 조계종의 토대를 놓았다. 자료의 '명예와 이익을 버리고 산속에서 독경과 선 수행으로 수양하자'는 호소가 바로 순천 송광사를 근거지로 한 수선사 결사다.
- 의천은 교종을 중심으로 선종을 통합하려 교관겸수를 주장하고 해동 천태종을 열었다.
- 균여는 광종 대 화엄종 승려로 보현십원가 등 향가를 지어 불교를 대중화했다.
- 도선은 신라 말 풍수지리설을 들여와 고려 건국의 사상적 배경을 마련한 승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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