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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개업신고를 한 변호사 甲은 수원에 위치한 특허법인… | [법조윤리시험]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법조윤리시험] 16년 1회차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개업신고를 한 변호사 甲은 수원에 위치한 특허법인 P에 고용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특허법인 P가 甲을 고용한 것만으로도 「변호사법」 위반이다.
2
甲은 특허법인 P의 지시가 있더라도 특허법인 P의 고객을 위한 조세불복신청사건을 수행할 수 없다.
3
甲은 특허법인 P에 고용되었으므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직업적 양심과 전문적 판단보다는 회사의 지침이 우선된다.
4
甲에게는 변리사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변리사회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甲은 특허출원대리 등 변리사업무를 할 수 있다.
해설

특허법인은 변리사 업무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일 뿐 변호사의 직무인 법률사무를 취급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다. 따라서 甲이 특허법인 P의 지시에 따라 그 고객을 위하여 조세불복신청사건을 수행하는 것은, 변호사 아닌 자가 고용한 변호사를 통해 법률사무를 처리하는 결과가 되어 허용되지 않는다.

  • 특허법인이 변호사를 고용한 사실 자체만으로 곧바로 「변호사법」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니다.
  • 고용되어 있더라도 변호사는 직업적 양심과 전문적 판단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회사의 지침이 이에 우선할 수 없다.
  • 변호사에게 변리사 자격이 인정되더라도 변리사 등록을 하지 않으면 특허출원대리 등 변리사 업무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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