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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징계정보의 공개 및 제공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법조윤리시험]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법조윤리시험] 17년 1회차
변호사 징계정보의 공개 및 제공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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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의 장은 징계처분정보를 징계처분의 확정일부터 2주일 이내에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해당 징계처분의 확정일 이후 최초로 발간하는 대한변호사협회 발행 정기간행물에 게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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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제명이나 제명의 경우 징계처분정보를 최초 게재일부터 5년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야 한다.
3
해당 변호사와 면담하였거나 사건수임계약을 체결하는 등 변호사를 선임한 자뿐 아니라 선임하려는 자도 징계정보의 열람·등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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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의 장은 징계정보의 열람·등사 신청 목적이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한 것이 아님이 명백한 경우에는 징계정보를 제공하지 아니할 수 있다.
해설

결론: 영구제명이나 제명의 경우 징계처분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기간을 5년으로 정하고 있지 않다. 게재기간은 징계의 종류에 따라 차등하여 정해져 있고, 가장 무거운 영구제명·제명의 경우에도 5년에는 미치지 못한다.

징계정보 공개는 의뢰인의 변호사 선택을 돕기 위한 제도이므로, 징계의 경중에 따라 게재기간을 달리 정하되 무한정 공개하지는 않는 구조를 취한다.

이에 비해 징계처분 확정일부터 2주일 이내에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확정일 이후 최초 발간되는 협회 정기간행물에도 게재하여야 한다는 점, 변호사를 이미 선임한 자뿐 아니라 선임하려는 자도 열람·등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 신청 목적이 변호사 선임을 위한 것이 아님이 명백하면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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