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 [법조윤리시험]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법조윤리시험] 19년 1회차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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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에 근무하는 담당변호사가 수임사건에 관하여 고의나 과실로 위임인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 법무법인(유한)과 연대하여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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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은 변호사 보수의 적정성 판단기준으로 사건의 난이도, 소요되는 노력의 정도와 시간, 변호사의 경험과 능력, 소송물가액 등을 고려하도록 하는 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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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게 매년 1월 말까지 전년도에 처리한 수임사건의 건수와 수임액을 소속 지방변호사회에 보고할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변호사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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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의 구성원으로 등기되어 있는 변호사도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무하는 경우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볼 수 있다.
해설
변호사 보수의 적정성 판단 기준(사건의 난이도, 노력의 정도와 시간, 변호사의 경험과 능력, 소송물가액 등)은 변호사윤리장전과 판례를 통해 제시되는 기준일 뿐, 변호사법에 이를 명시한 규정을 두고 있지는 않다.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 법무법인(유한)의 담당변호사가 고의나 과실로 위임인에게 손해를 발생시키면 법인과 연대하여 배상책임을 진다.
- 매년 전년도 수임 건수와 수임액을 소속 지방변호사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것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 할 수 없다.
- 법무법인의 구성원으로 등기된 변호사도 종속적 관계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무한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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