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독소형 식중독균은?1914년 바버(Barber)에 의해… | [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독소형 식중독균은?
- 1914년 바버(Barber)에 의해 급성위장염 원인균으로 밝혀졌다.
- 이 균이 생산하는 독소는 엔테로톡신(enterotoxin)이다.
- 독소는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무독화 되지 않는다.
- 화농성 질환에 걸린 식품관계자에 의해 감염될 수 있다.
1
살모넬라균(Salmonella)
2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3
바실루스 세레우스균(Bacillus cereus)
4
프로테우스 모르가니균(Proteus morganii)
해설
제시된 특징은 모두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을 가리킨다.
이 균은 식품에서 자라며 엔테로톡신이라는 장독소를 미리 만들어 놓는 독소형 식중독의 대표균이다. 균 자체는 열에 약하지만 독소는 100℃에서 30분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아, 조리해 먹어도 1~6시간의 짧은 잠복기 뒤 구토·복통이 나타난다.
- 손에 상처나 화농성 질환이 있는 조리 종사자가 주요 오염원이므로, 이런 사람의 식품 취급 금지가 핵심 예방책이다.
- 살모넬라는 균이 몸속에서 증식하는 감염형, 바실루스 세레우스는 구토·설사독소를 내는 별개의 균이며, 프로테우스 모르가니는 붉은살 생선의 히스타민을 만들어 알레르기성 식중독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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