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기능이 약한 60대 남자가 여름철에 조개류를 날것으로 먹은 후 발한… | [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18년 1회차
간 기능이 약한 60대 남자가 여름철에 조개류를 날것으로 먹은 후 발한 · 오한 증세가 있었고, 수일 후 패혈증으로 입원하였다. 가장 의심되는 원인세균윤?
1
대장균(Escherichia coli)
2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3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Salmonella enteritidis)
4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cus)
해설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이 여름철 조개류 등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은 뒤 발열·오한과 함께 패혈증으로 진행되는 것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감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대장균, 캠필로박터 제주니, 살모넬라균은 주로 급성 장염 증상을 일으키며, 간 질환자의 해산물 섭취 후 패혈증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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