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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과정에서 각포자와 과포자를 관찰할 수 있는 해조류는? | [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물품질관리사 1차] 20년 1회차
양식과정에서 각포자와 과포자를 관찰할 수 있는 해조류는?
1
김
2
미역
3
파래
4
다시마
해설

김은 생활사에서 사상체 단계와 엽상체 단계를 번갈아 거치는데, 사상체에서 각포자가 방출되어 엽상체로 자라고 엽상체에서 과포자가 형성되어 다시 사상체로 이어진다.

따라서 양식 과정에서 각포자와 과포자를 모두 관찰할 수 있는 해조류는 김이다.

미역·다시마는 유주자를 형성하는 갈조류이고 파래는 녹조류로, 김과 생활사가 달라 각포자·과포자 단계를 관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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