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물의 장해제어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1년 1회차
원예산물의 장해제어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깐마늘의 녹변 - 저온저장
2
유통중 물리적 장해 - 포장완충제 이용
3
병충해 발생 - 저장고 훈증
4
감자의 부패 - 큐어링
해설
저온저장은 깐마늘의 녹변(청변)현상을 억제하는 방법이 아니어서 장해제어법으로 옳지 않다.
마늘을 저온에 오래 두면 녹변의 전구물질이 축적되어, 이후 마쇄·가공 과정에서 효소반응으로 푸른색이 더 잘 나타난다. 녹변을 줄이려면 저온이 아니라 상온에 가까운 조건에서 관리하거나 가열 등으로 효소를 불활성화한다.
- 유통 중 물리적 장해는 포장완충제로 충격을 흡수해 억제할 수 있다.
- 병충해 발생은 저장고 훈증으로 방제한다.
- 감자는 큐어링으로 상처 부위를 아물게 하여 부패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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