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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원예산물의 수확 후 관리방법으로 옳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2년 1회차
다음 원예산물의 수확 후 관리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신고배는 저장중 탈피를 막기 위해 변온 관리를 한다.
2
후지사과는 밀증상 방지를 위해 수확 시기를 늦춘다.
3
생강은 부패억제를 위해 큐어링처리를 한다.
4
양파는 건조 방지를 위해 상대습도 90% 이상에서 저장한다.
해설

생강은 저장 전 상처 치유와 부패 억제를 위해 큐어링(예비저장) 처리를 하는 것이 옳은 수확 후 관리방법이다.

  • 신고배는 저온에서 일정한 온도로 저장하는 것이 원칙이며, 변온 관리로 저장 중 장해를 막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 후지사과의 밀증상은 과숙에 의해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수확 시기를 늦추면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
  • 양파는 저장 중 부패를 막기 위해 상대습도를 낮게(약 65~70%) 유지해야 하며, 90% 이상의 높은 습도는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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