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원예산물의 수확 후 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6년 1회차
원예산물의 수확 후 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양파는 큐어링 할 때 햇빛에 노출되면 흑변이 발생한다.
2
마늘은 열풍건조할 때 온도를 60~70℃로 유지하여 내부성분이 변하지 않도록 한다.
3
감자는 온도 15℃, 습도 90~95%에서 큐어링한다.
4
고구마는 큐어링 한 후 품온을 0~5℃로 낮추어야 한다.
해설

감자는 온도 15℃, 습도 90~95% 조건에서 큐어링하여 상처 부위에 코르크층을 형성시킨다.

  • 양파는 큐어링 시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되면 흑변이 아니라 일소(햇볕 데임)와 그에 따른 품질저하가 나타난다.
  • 마늘을 60~70℃의 고온으로 열풍건조하면 오히려 내부성분 변성 등 품질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 고구마는 큐어링 후 저온장해를 피하기 위해 품온을 13~15℃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