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수확 후 손실경감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나나는 수확 후 후숙억제를 위해 5℃에서 저장한다.
배, 감귤은 수확 후 7~10일 정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예건한다.
단감은 갈변을 예방하기 위해 수확 후 0℃에서 3~4주간 저온저장한 후 MA 포장을 실시한다.
조생종 사과는 수확 직후에 호흡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에 예냉을 통해 5℃까지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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