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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후 손실경감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7년 1회차
수확 후 손실경감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바나나는 수확 후 후숙억제를 위해 5℃에서 저장한다.
2
배, 감귤은 수확 후 7~10일 정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예건한다.
3
단감은 갈변을 예방하기 위해 수확 후 0℃에서 3~4주간 저온저장한 후 MA 포장을 실시한다.
4
조생종 사과는 수확 직후에 호흡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에 예냉을 통해 5℃까지 낮춘다.
해설

바나나는 저온에 민감한 열대성 작물이어서 5℃와 같은 저온에 저장하면 후숙억제 대신 저온장해가 발생하므로 손실경감 대책으로 옳지 않다.

  • 배·감귤을 수확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예건하는 것은 적절한 손실경감 대책이다.
  • 단감을 저온저장 후 MA 포장으로 갈변을 예방하는 것도 적절한 대책이다.
  • 호흡이 왕성한 조생종 사과를 예냉으로 신속히 냉각하는 것도 적절한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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