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물의 저장 시 상품성 유지를 위한 허용 수분손실 최대치(%)가 큰…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9년 1회차
원예산물의 저장 시 상품성 유지를 위한 허용 수분손실 최대치(%)가 큰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 ㄱ. 양파
- ㄴ. 양배추
- ㄷ. 시금치
1
ㄱ > ㄴ > ㄷ
2
ㄱ > ㄷ > ㄴ
3
ㄴ > ㄱ > ㄷ
4
ㄴ > ㄷ > ㄱ
해설
허용 수분손실 최대치는 양파 > 양배추 > 시금치 순으로 크다.
양파는 겉이 여러 겹의 마른 인편(껍질)으로 덮여 증산이 강하게 억제되고, 시들어 상품성을 잃기까지 견딜 수 있는 손실률이 약 10%로 원예산물 중 가장 큰 축에 든다.
양배추는 겉잎이 구를 감싸 어느 정도 보호되지만 조직이 다즙질이라 양파보다 여유가 작고, 시금치는 잎이 얇고 기공이 많은 데다 부피 대비 표면적이 커서 약 3%만 잃어도 곧바로 위조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보호조직이 발달한 인경·근채류일수록 허용 수분손실이 크고, 증산 표면이 넓은 엽채류일수록 작다는 원리로 순서가 정해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