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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물의 저장 전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9년 1회차
원예산물의 저장 전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마늘은 수확 후 줄기를 제거한 후 바로 저장고에 입고한다.
2
양파는 수확 후 녹변발생 억제를 위해 햇빛에 노출시킨다.
3
고구마는 온도 30℃, 상대습도 35∼50%에서 큐어링 한다.
4
감자는 온도 15℃, 상대습도 85∼90%에서 큐어링 한다.
해설

감자는 온도 15℃, 상대습도 85~90% 조건에서 큐어링하는 것이 저장 전처리로 옳다.

  • 마늘은 저장 전 충분히 건조·큐어링을 거쳐야 하며 줄기 제거 후 바로 입고하지 않는다.
  • 양파는 녹변 억제를 위해 오히려 햇빛을 차단해야 한다.
  • 고구마는 온도 약 30℃, 상대습도 85~90% 조건에서 큐어링하며 습도 35~50%는 지나치게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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