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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물의 수확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0년 1회차
원예산물의 수확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마늘 장기저장 시 90 % ∼ 95 % 습도로 유지한다.
2
복숭아 유통 시 에틸렌 흡착제를 사용한다.
3
단감은 PE필름으로 밀봉하여 저장한다.
4
고구마는 수확직후 30℃, 85 % 습도로 큐어링한다.
해설

마늘을 장기저장할 때는 부패와 발아를 막기 위해 습도를 낮게(건조하게) 유지해야 하며, 90%~95%의 고습도로 유지하면 오히려 부패가 촉진된다.

복숭아 유통 시 에틸렌 흡착제 사용, 단감의 PE필름 밀봉 저장, 고구마 수확 직후 30℃·85% 습도에서의 큐어링은 모두 손실을 줄이는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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